DAWNCALL · DEVELOPMENT ALPHA

새벽콜

실제 인천을 1:1로 옮긴 밤거리에서,
대리운전 기사로 살아보는 드라이빙 게임.

개발 RAMIC STUDIO 플랫폼 PC (Steam 예정) 배경 인천 남동구 논현동
21:00

밤 9시, 출근합니다

콜을 받고, 손님을 태우고, 조심히 몰고, 새벽 4시에 퇴근합니다. 빨리 가는 게임이 아니라 잘 가는 게임입니다.

  1. 수칙 01

    진짜 내 동네

    도로망·교차로·랜드마크 위치가 실제와 일치합니다. 텍스처보다 지리적 진실성이 먼저입니다.

  2. 수칙 02

    밤이 주인공

    가로등, 간판 네온, 젖은 노면 반사 — 심야의 빛이 그래픽의 8할을 만듭니다.

  3. 수칙 03

    운전 자체가 보상

    콜이 없어도 그냥 몰고 싶은 주행감. 이것이 이 게임의 합격선입니다.

  4. 수칙 04

    부드러움이 실력

    손님은 관성 센서입니다. 급가속·급제동 없이 모시는 것이 스킬 표현의 중심입니다.

01:15

스크린샷

모든 화면은 개발 중 화면입니다 — 건물·도로는 아직 임시(그레이박스) 형태입니다.

영동고속도로 고가 구간을 달리는 장면
01:15영동고속도로 고가 — 실제 교량·성토 높이 반영
인게임 주행 화면
01:22인게임 주행 — 미니맵 내비
7단지 후문 교차로
01:40논현 7단지 후문 — 답사 기반
아암대로 고가 램프
02:10아암대로 고가 램프 — 실제 입체교차 재현
새벽 거리
03:20앵고개로, 마지막 콜
여명 파노라마
04:00퇴근길, 소래 방향 여명 — 실제 지형 고도 반영
03:00

도시는 데이터로 만듭니다

손으로 그린 지도가 아니라 실제 국가 공공데이터를 엔진에 그대로 부었습니다.

2,330
건물 — 실제 높이·층수 반영
3,355
가로등 — 실제 위치 좌표
90
단속카메라 — 실제 위치·제한속도
813
도로안전표지 — 종류별 실제 위치
1:1
도로망 — 실제 차로 수·폭 재현
04:00

논현동 사진을 제보해주세요

논현동·소래포구 일대의 거리 풍경, 간판 골목, 밤 사진이 도시를 더 진짜처럼 만듭니다. 게시판에서 바로 올리면 검토 후 게시되고, 게임에 반영된 상태도 거기서 알려드립니다.

  • 직접 촬영한 사진만 — 로드뷰·지도 앱 캡처는 받지 않습니다
  • 얼굴·차량 번호판이 식별되는 사진은 게시하지 않습니다
  • 원하시면 게임 크레딧 제보자 명단에 닉네임을 올려드립니다